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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4일부터 시행된 본 협약에 관한 사항을 무역이 실무상에도 이론에서도 널리 알려지지도 않고, 바뀐사항을 숙지하지 않고 있어, 기존의 각 국가의 대사관 및 영사관에서 인증절차를 거치고 있어,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현재 대사관 및 영사관에서 인증해 주는 것은 한시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1) 협약 가입국들 사이에 공문서의 상호간 인증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외국공고나 영사확인 등 복잡한 인증절차를 폐지하는 대신 공문서 발행국가가 이를 확인하는 다자간 협약 입니다. (총 92개국)

2) 아포스티유제도가 도입되므로 공문서에 대한 우리나라 주재협약가입국대사관의 영사확인 수속에 따르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게 되고, 해외진출을 준비하는 국민과 기업인의 국제활동이 편리해집니다.

1) 해외에서 사용될 우리 공문서(공증문서 포함)에 대해 외교통상부가 아포스티유 협약 규정에 따라 발급하여 주는 확인서로써 협약가입국에서 동일한 서식 사용

1) 아포스티유 협약발효 후 외교.영사기관이 해당 공문서(공증문서 포함), 서명자의 자격 또는 공문서에 날인된 인영, 스템프의 동일성을 확인하는 등 복잡한 확인 대신, 외교통상부에서 아포스티유 확인을 받으로써 수속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절감됩니다.
(비용 500원)

2) 아포스티유가 첨부된 공문서에 대해서는 별도의 공증절차없이 협약 당사국내에서 유통됨.
협약에 가입한 나라의 국민은 공문서에 "아포스티유"를 첨부할 경우 공문서가 제출,사용되는 다른 협약 가입국 외교기관의 검증작업을 거치지 않고도 문서의 공신력을 인정받게 됩니다.